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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센터] 틱에 대한 이해와 개선방법.

2021-03-22 [15:35]    count : 3146    작성자 : 김지수

https:// www. brainfeedba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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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뉴로피드백 광진 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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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는 생각보다 흔해서 주변에서도 종종 마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계에서는 또래 아이들의 5%~20% 정도로 에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아이들의 틱장애 증상을 처음 마주쳤을 때 놀라고 당황해서 무턱대고 화를 화를 내는 경우가 많아, 아이의 틱 증세가 나빠지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턱은 주변의 이해가 필요하고 배려도 필요합니다. 아이가 틱 증상을 보인다면 일단 모른 체 해주세요.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무시하면서 배려하되, 꼭 필요한 부분을 챙길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간혹 자녀를 무조건 병원에 데려가서 약을 먹이려고 하시는 부모님들이 종종 계신데, 하지만 전문가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증상이 갑자기 악회된다면 투약도 고려해야 하지만 성장기의 틱 증세는 본래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므로, 심리적 안정을 확보하면서 다양한 개선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투약보다 먼저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결국 음성틱과 운동틱 그리고 복합틱, 단순틱, 그리고 만성틱장애와 뚜렛증후군까지 포함해서 모든 틱증상은 뇌기능의 이상으로 귀결되므로 기능신경학적인 체크도 투약 이전이여야 합니다. 또한 성인틱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이 중요하므로 부모님 스스로 틱장애를 이해하는 노력을 통해 조기 개선으로 뚜렷한 효과를 보셔야 합니다.

 

틱에 대한 기본 개념 정리

 

틱은 문자의 의미 그대로 의미도 목적도 없는 행동이나 소리를 빠른 속도로 반복하는 증세입니다. 보통은 운동틱과 음성틱으로 나누게 되는데 드러나는 증세가 유의미해 보일 정도로 복합적이면 복합틱, 단순한 양상에 머물면 단순틱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증상이 나타나는 양상과 기간을 기준으로, 운동틱과 음성틱이 4주 이상에서 12개월 미만에 나타나면 일과성 틱장애라고 하며 보통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되게 됩니다.

이에 비하면 만성틱장애는 운동틱과 음성틱 중 하나가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를 말하며, 운동틱과 음성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서 1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뚜렛증후군이라고 봅니다. 운동틱은 보통 7세 이전, 음성틱은 11세 이전에 발생하여 대부분 사춘기 이전에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틱장애를 앓는 사람의 절반이 ADHD를 동반하고 40% 정도는 강박장애를 함께 앓는 것으로 보이며, 여자 아이보다 남자 아이에게서 흔하게 발생합니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틱 증상들과는 다르게 남들은 알 수 없으나 환자 본인만 증상을 인지하는, 내부틱도 존재하며 국내에서도 2015년 서울에서 첫 번째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틱의 원인인데, 유전의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명확한 연관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스트랩토코커스 감염으로, 면역체계가 이상 작동하여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에서 틱과 강박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기능신경학이론에서 바탕한 기능성신경학검사는 틱장애 아동의 뇌기능 상태를 분석하고, 좌우 뇌의 균형 정도, 영양과 장 상태의 분석, 신체 균형 검사와 감각의 민감도 검사 등을 통해 개별 아동에 맞는 맞춤형 개선 프로그램들을 제시할 수 있어 관심을 가져 볼만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틱장애의 유형과 유형별 특징 그리고 틱장애의 원인과 개선 프로그램들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봤는데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조기 개선의 노력을 통해 성인틱으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며 틱은 기다림과 배려를 필요로 한다는 점입니다.

​틱은 뉴로피드백훈련만으로 충분히 개선될수 있고 훈련을 통해 틱뿐만아니라 틱과 동반하는 집중력 결핍, 학습저하, 과잉행동등이 동시에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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