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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사례 내용

[해운대센터]뉴로피드백 훈련 2개월부터 웃는 날과 좋은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다.

2016-08-26 [12:04]    count : 2104    작성자 : 운영자

-모녀지간에 같이 훈련을 받게 된 훈련소감입니다-


처음 파낙토스 IBC통합뇌센터 동래센터(현재는 해운대센터로 이전)를 방문했을 때 엄마인 저의 상태는 우울, 불안, 걱정, 화를 잘 내고 감정조절이 힘들어서 사춘기 아이와 많은 트러벌이 있었습니다.

​중2 딸아인 짜증을 잘 내고 집중도도 낮고 엉뚱한 행동을 잘하고 공부는 애를 써서 해도 항상 전교 100등 근처에서 맴돌고 하여튼 하루 하루가 답답한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이만 훈련을 받게 할 수도 있었지만 먼저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 가정도 행복해진다는 걸 정철우소장님의 상담을 통해 느낀 바가 커서 같이 훈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물론, 현재 상황의 자신의 뇌 상태를 뇌파 검사를 통해 측정을 해서 충분한 상담을 통해 훈련 여부를 결정했습니다.)

매주 2~3회씩 1시간동안 엄마는 뉴로피드백 기본 훈련프로그램을 통한 호흡훈련과 뇌 건강프로그램을, 딸은 기본 훈련에 학습증진클래스 훈련을 받았습니다. 처음 한 달은 별 변화를 못 느꼈습니다. 하지만 뇌 상태가 하루아침에 확 변하는 게 아니라는 소장님의 격려와 응원으로 믿음을 가지고 훈련에 임하였습니다.

​그러던 두달째 엄마인 저 자신이 먼저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불안, 걱정, 근심, 조급증이 점차 줄어들고 화도 거의 내지 않는 저 자신을 보며 참 놀라웠습니다. 맘이 편해지고 항상 무거웠던 머리가 맑아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사춘기 딸에 대한 이해심이 깊어지니 웃는 날도 많아졌습니다. 훈련을 받으면 받을수록 좋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습니다.

점차 훈련을 받으며 6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 현재 사춘기 딸아이는 짜증도 많이 줄어들고 동생과도 잘 지내고 웃음도 많아지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맘 따뜻한 아이로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당연히 성적도 올랐고 막연하게 생각하던 자기의 앞날에 대해 구체적인 진로를 세우고 계획성 있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엄마인 저는 하루하루 행복감을 느끼며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와 나 둘다 점점 발전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삶이 점점 기대가 됩니다.

항상 격려해주시며 응원해주신 소장님이하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6년 1월 5일 이OO



[저작권자 파낙토스 IBC통합뇌센터 해운대센터. 무단복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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