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트북에 문제가 생겨 포맷 후 프로그램을 재설치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뉴로하모니 프로그램은 최대 3회까지만 설치 가능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기존에 사용 중인 노트북에 오류나 이상이 발생해 불가피하게 포맷을 진행할 경우, 동일한 기기에 재설치하더라도 설치 횟수가 차감되는 정책은 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기기에 추가 설치하는 경우라면 이해가 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동일 노트북에 대한 재설치까지 횟수 차감이 되는 부분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지네요. 특히 프로그램 가격이 높은 편이다 보니, 노트북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 자체가 심리적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아래 사항에 대해 확인 및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동일 기기에서 포맷 후 재설치 시에도 설치 횟수 차감이 필수적인 정책인지, 하드웨어 변경이 없는 경우, 설치 횟수 복구 또는 예외 처리 가능 여부, 불가피한 시스템 문제(포맷, 수리 등)에 대비한 별도의 보호 정책이나 대안이 있는지.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로서, 합리적인 운영 방안이 있는지 안내받고 싶습니다.
확인 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C용 뉴로하모니 프로그램은 최대 4회까지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4회를 제공한 이유는 PC 고장이나 프로그램 업데이트 등으로 오류가 생겨 재설치할 필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PC용 뉴로하모니 프로그램 최대 설치횟수 4회를 변경할 계획은 현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