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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혁명...뉴로피드백 훈련으로 초연결지능의 강자가 되자

2018-07-06 [14:23]    count : 13199    작성자 : 운영자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거쳐 미래 사회는 AI와 인간의 능력이 공존하여 우리의 삶은 지금과 많이 달라질 것이다. 과학의 발달할 수록 인간의 능력을 생산에 활용하기 보다는 활용에 비중을 두게 한다. 그러므로 미래사회는 이런 기술의 발달을 삶과 연결하고 다르게 생각하는 용기있는 사고를 필요로 한다. 성공과 리더쉽의 관점이 지능과 열정이었다면 앞으로는 통찰과 개방적 사고의 구체적 실연이 성공의 키워드가 될 것이다. 리더쉽 학자 에이카 다완은 그의 저서에서 성공과 리더십은 일반적으로 지능과 열정, 행운과 결부되지만 오늘날과 같은 과잉경쟁 시대에는 연결하고 다르게 생각하는 방식으로 연결지능이 미래를 결정하는 단순하고 강력한 힘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창조적인 열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고 지식을 융합하고 새롭게 규정하는 두뇌활용이 필수적이다. 지적인 탁월성이 아닌 종합적으로 기능하는 두뇌가 성공의 조건이 된다. 인간의 뇌는 가소성이라는 특징이 있어 활용할수록 발달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건강한 뇌를 위해 적극적인 활용자가 되어야 한다.

건강한 뇌의 기본은 무엇일까? 어떤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하고 자신이 타고난 것을 최대한 발현하는 것이다. 인간의 뇌에는 가장 근본적인 감정과 정서 중추의 변연계라는 부분이 있다. 이는 불안과 걱정으로부터 나를 반사적으로 지켜주는 기제이기도 하고 동기의 원천이기도 하다. 변연계의 과활성은 내가 할 수 있는 범위를 축소시켜 회피기제를 발현하게 한다. 심리적 관점에서 보면 태내기부터 유아기... 엄밀히 따지만 생후1년의 양육자와의 애착관계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태내기부터 출생 후 환경의 영향에 의해 정서의 질이 무의식적으로 저장되어 기질적이던 후천적이던 도전과 회피의 반사적 기제는 불안과도 연관된다. 
 


안양평촌사진.jpg


 

그러면 왜 불안을 잘 다스려야 할까? 아동기 및 청소년기에는 불안으로부터 취약한 시기이고 변연계의 불안정은 ADD 나 ADHD, 또는 사회성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럴 때 뉴로피드백은 이완과 집중을 차분한 상태에서 스스로 유도하기 때문에 자율적인 두뇌 조절능력을 서서히 기를 수 있게 된다.


인간은 좋은 학습자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실현되기 위해는 반드시 정서적 안정이 동반되어야 한다. 불안하면 우리의 뇌는 안전을 위해 회피나 도피를 선택할 확률이 높아져 생산적인 뇌를 가동하기 보다는 본능에 가까운 안전에 지나친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뇌는 학습할 때 주의를 기울이고 그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내면화 시키는 과정을 통해 장기기억이라는 학습의 매커니즘을 가진다. 이때, ‘기억하기’에는 불안을 감지하는 편도체와 연결된 해마라는 곳이 관여한다. 학습과 기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해마의 기능은 변연계의 건강한 성장이 필수적인 것이다. 불안이나 부정정서로 편도체에 빨간불이 들어오면 해마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된다. 우리가 해석하고 판단하는 일련의 영장류로서의 행위들은 가장 원초적인 동물적 발달에 있어 안정감이 바탕이 되지 않고서는 고차원적인 행위가 일어나지 않는다.


인간은 태어날 때 많은 뇌세포를 가지고 태어난다. 생후 양육환경의 중요성은 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이유이다, 운동발달은 생후 돌경에 최고의 결정기를 거치고 감정이나 정서 등은 적어도 유아기를 기점으로 기본 지형이 무의식으로 형성된다고 볼 수 있다. 이때 얼마나 질적이고 좋은 교육환경이 제공되었느냐에 따라 뇌의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건강한 삶에 있어 마음 편히 세상과 소통하는 안정된 정서가 핵심인 것이다. 이런 초기 결정기의 어려움까지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뉴로피드백 훈련이다. 무언가에 주의를 기울이고 활동하는 동안의 뇌 안에는 활발한 시냅스가 이루어지고 이는 정보처리 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는 미엘린 발달의 과속화가 이루어지는 효과가 있다.


인간이 자기 성장을 이루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제 역할을 하기 위해 건강한 성장이 필요하듯 그 자원은 우리의 두뇌기능이 된다. 파낙토스의 뉴로피드백 프로그램은 기질과 환경의 넘어 개인이 가진 뇌의 가소성을 최대한 이끌어 줄 도구이다. 가장 근원적인 발달지연의 원인인 불안뿐 아니라 뇌의 기능적 지연에 있어서도 뇌의 가소성을 통해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뇌는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의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일정한 시간 작업기반의 두뇌트레이닝을 함으로 뇌의 자기조절 항상성을 유지함으로 스트레스, 불안, 지연된 발달의 어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게 된다.


지금 나의 현재 문제는 가소성을 활용하여 어느 시점에 불가역적인 발달상황도 의도적인 노력과 훈련으로 개선 가능하다. 인간은 저마다 타고난 기질, 능력 등이 다르다. 그러므로 두뇌트레이닝도 개인별 뇌파의 특징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바로 파낙토스 통합뇌센터의 뉴로피드백 훈련이다.

기고 : 파낙토스 통합뇌센터 안양평촌센터

출처 :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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