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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사례
[틱장애] 13세 남자아이 음성틱, 근육틱을 개선하다.
2021-02-12 [20:35] | 박미숙 | HIT: 55

  • 서울강서센터
  • 13세
  • 남자
  • 틱장애(음성틱, 근육틱, 뚜렛증후군)
  • 브레인헬스, 인지훈련, 영어훈련
  •   2020-07-15  ~  2021-02-12
훈련 전 후 변화

훈련 전 자기조절 능력

  • 10%

    휴식

  • 8%

    주의력

  • 15%

    집중력

  • 훈련 후 자기조절 능력

  • 23%

    휴식
    (13% ↑)

  • 25%

    주의력
    (17% ↑)

  • 28%

    집중력
    (13% ↑)

  • Q
  • 훈련 전 검사 결과가 어떤가요?
  • 음성틱과 근육틱으로 인해 학교생활, 가정에서의 일상생활이 어렵슴.
    뇌파측정으로는 분석하기 쉽지 않을 정도임.
    뇌력이 약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힘이 너무 빈약함.
    심리적인 불안요소가 심하여 주의를 기울이기 어렵다고 판단됨.
    매사에 부정적임.

  • Q
  • 훈련 후 어떠한 변화가 있었나요?
  • 폐안시 안정적인 뇌파패턴 형성으로 인해 기초율동이 생김.
    주5회 매일3시간씩 훈련후 4주정도 진행하였는데 음성틱은 사라지고 근육틱은 매우 약하게 할 정도임.
    매사에 부정적인 요소에서 두뇌조절력이 생기면서 긍정적으로 조금씩 바뀌어짐.
    심리적인 불안요소도 완화되어짐.
    하고싶은 욕구가 생긴다고 함.

    회원 이용 후기

    4개월정도 기본훈련으로 이루어지면서 근육틱이 거의 하지 않게 되어 인지훈련을 함.
    인지훈련의 주의집중력, 기억력훈련(N-bacK2<2단계>)를 무리없이 소화해냄.
    훈련5개월째부터는 영어훈련을 시작하면서 단어외우기가 쉬워진다고 함.
    코로나로 인해 2개월을 쉬었지만 틱은 더이상 하지 않음.
    아이의 긍정적인 큰 변화는 바로 하루1시간이 기본이지만 3시간씩 센터에서 훈련시킨 결과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함.

    [서울강서센터] 센터 정보